| 제목 | 건양대 간호대학 병원 환우들을 위해 헌혈증서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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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간호대학 | 등록일 | 2026-06-24 | 조회 | 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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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간호대학은 18일 건양대학교병원에 헌혈증서 53장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헌혈증서 전달은 간호대학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진행되었으며, 병원 내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부된 헌혈증서는 사회사업팀을 통해 수혈이 시급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양대 간호대학은 그동안 예비 간호사로서 필요한 인성과 실무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이론으로 배운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병원 현장에서 직접 행동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임효남 학장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병원의 혈액 부족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주은 학생회장은 “헌혈증서에 담긴 우리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환우분들께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예비 간호사로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1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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