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논산시, AI 교육으로 소상공인·청년 ‘디지털 전환’ 날개 달아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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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6-29 | 조회 | 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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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평생학습 36.5° 대학연계 청·장년 내일지원사업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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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논산시, AI 교육으로 소상공인·청년 ‘디지털 전환’ 날개 달아줬다 - 청년, 소상공인 등 80명 참여… 디지털 전환 시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 구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은 논산시 평생학습과와 협력해 추진한 「2026 평생학습 36.5° 대학연계 청·장년 내일지원사업」을 지난 27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시민들이 단기간 내에 실질적인 AI 활용 역량을 확보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청년·경력단절자·취업준비생·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설계된 실전형 교육 과정이다. 지난 6월 2일부터 27일까지 약 4주간 운영됐으며, 초급 DX 과정 2개 기수와 중급 AX 과정 2개 기수 등 총 4개 기수에 걸쳐 8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교육은 ▲AI 문서 작성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캡스톤 프로젝트 등 결과물 중심 실습으로 구성됐다. 초급 DX 과정은 AI 기초 이해와 실생활 활용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중급 AX 과정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GPTs 구축·노코드 자동화·데이터 분석 등 심화 실무 교육으로 운영됐다. 주중 야간반과 주말반을 병행해 직장인·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건양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AI를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로 활용하는 단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우수 사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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