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KTR 손잡았다…지역 상생·실무 인재 양성 '가속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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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6-30 | 조회 | 7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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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건양대·KTR 지역 상생 발전 업무협약식 단체 기념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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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KTR 손잡았다…지역 상생·실무 인재 양성 '가속도'
- 건양대 앵커사업단·산학협력단-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업무협약 체결 - 충남 전략산업 기업 경쟁력 강화 및 현장 중심 산학협력 체계 구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앵커사업단(단장 홍영기)과 산학협력단(단장 이후기)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손잡고 충남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미래 실무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9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홍영기 앵커사업단장, 이후기 산학협력단장, KTR 정승호 부원장 등 각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글로컬 연구 역량과 현장의 최신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충남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현장 중심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세 기관은 협약서 서명을 통해 ▲우수인재 양성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시험·인증 분야 기술 교류 등을 핵심 골자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협약 직후 이어진 실무 논의에서는 대학의 교육과정이 지역 산업체 현장과 즉각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홍영기 앵커사업단장은 "KTR이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인프라와 건양대의 교육 역량을 결합해 긴밀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활발한 인력 교류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산업계가 원하는 독보적인 실무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후기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 역량이 실제 기업의 성과 고도화로 직결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모든 기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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