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금융세무학부,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충청지역 예선 장려상 수상 | ||||
|---|---|---|---|---|---|
|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7-16 | 조회 | 292 |
| 첨부 |
건양대 금융세무학부 해BOK까 팀,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충청지역 예선 장려상 수상.jpg
|
||||
|
|
|||||
|
건양대 금융세무학부,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충청지역 예선 장려상 수상 - 금융세무학부 4학년 '해BOK까' 팀, 탁월한 거시경제 분석·논리성 인정받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금융세무학부(학과장 최정희)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해BOK까' 팀(김래원·김세종·김지목·장나령, 지도교수 김희창)이 최근 열린 '2026년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충청지역 예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경제·금융 분석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은행이 주최하는 통화정책경시대회는 대학생들이 국내외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기준금리 결정 등 통화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건양대 '해BOK까' 팀은 최근 글로벌 경제여건과 금융시장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고 우리 경제 상황에 적합한 통화정책 방향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객관적 지표를 근거로 한 분석력과 정책 판단의 논리성, 질의응답 능력을 골고루 인정받았다. 이는 학생들이 교과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현안에 적용해 보며 토론과 발표 역량을 꾸준히 다진 결과다.
김지목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며 팀원들과 국내외 경제지표를 분석하고 치열하게 토론했다"며 "경제학 이론을 실제 정책 결정 과정에 대입해 보면서 거시경제를 바라보는 시야와 통찰력을 넓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양대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대학으로 캡스톤디자인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중심으로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 역시 현장 대응력과 협업 역량을 강조하는 대학의 혁신적인 교육 모델이 거둔 결실이다. |
|||||



